선시(禪詩)

분별(分別)과 직지(直指)



분별과 직지


내려갈 때 보았네 올라갈 때 보지 못한 그 꽃?

올라간 적도 없고 내려온 적도 없거늘...


이름 모를 꽃에 이름 모를 나비가 앉았네.

그 모습에 빙긋 웃는 나도 이름을 잊었네.


2025년 9월

법광


[참고사항] 고은 시인의 "그 꽃"이라는 시를 『무분별지』에서 재해석 한 선시(禪詩)이니, 오해 없길 바랍니다.

자료출처: https://x.com/munhakdongne/status/84055538321521049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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